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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! 그렇구나

이동통신사 3사, 가입비 완전 폐지!

작성자Namsik

작성일 2015-05-18

조회수2230

제목없음

 


이동통신사 3사, 가입비 완전 폐지!

“이동통신 가입비 19년만에 완전 폐지되었습니다”

 

 





이동통신사 3사(SKT, KT, LG U+)는 미래창조과학부(이하,미래부)의 권고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할 때 소비자에게 부과되었던 ‘이동통신 가입비’를 폐지하여 소비자들이 이동통신 번호이동 및 신규가입시 통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

이동통신 가입비 폐지


이동통신사 가입비 완전 폐지! SKT : 11,800원 (지난 해 10월부로 가입비 폐지) KT : 7,200원 (지난 3/31일부로 가입비 폐지) LGU+ : 9,000원 (지난 3/31일부로 가입비 폐지)


지난 1996년 이동통신사 3사(SKT, KT, LG U+)가 초기 가입자 유치를 위한 비용 보전을 이유로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가입비를 부과하였지만,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평균 통신비가 높아지게 되어 이동통신사들이 매년 많은 이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미래창조과학부(이하,미래부)와 이동통신사 3사(SKT, KT, LG U+)는 지난 2012년부터 이동통신 가입비를 점차적으로 인하한 끝에 19년만인 지난달 31일부로 이동통신 가입비를 폐지하였습니다.



이동통신 가입비 폐지가 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될까요?


가입비

 

SKT

KT

LG U+

2011년

54,000원

30,000원

30,000원

2012년

39,600원

24,000원

30,000원

2013년

23,760원

14,400원

18,000원

2014년

11,800원

7,200원

9,000원

2015년

지난해 10월 가입비 폐지

지난달 31일 가입비 폐지


필자가 상단에 첨부한 표를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몇 년 전의 이동통신 가입비는 최대 54,000원으로 다소 부담되는 금액이지만 미래창조과학부(이하,미래부)의 권고로 지난 2012년부터 이동통신 가입비를 점차적으로 축소한 끝에 지난달 31일부로 이동통신 가입비가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. 이동통신 가입비는 가입자가 신규가입, 번호이동(통신사전환)을 할 경우 부과되었으며 가입비가 완전히 폐지됨으로써 가입자는 보다 자유롭게 이동통신사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

미래창조과학부(이하,미래부)에서는 이동통신 가입비의 폐지로 약 346억원의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지만, 이동통신 가입비는 신규가입/번호이동(통신사전환)시에만 부과되었고, 이전부터 대부분의 대리점/지점에서 대납해주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가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를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, 대리점/지점이 가입비 대납을 해주지 않는 대신 다른 혜택(단말할인, 액세서리등)을 제공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.




 

 

조남식
조남식

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, 다양한 모바일기기 및 PC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Namsik's Story(http://jnstory.net)을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입니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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